Speak Out the October 1
거짓말 좀 보태서 눈 한두번 깜짝이니 10월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그 사이 애들은 하루가 다르게 콩나물같이 쑥쑥 자라고 있다. Read more
Back to school night!
지호가 마지막 Elementary 졸업반이 되었다. Read more
...Soccer Machine
4살이 되는 9월달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Read more
...Color Baskets
이번 허리케인으로 정전과 단수는 기본이 될 것이라 예상하고, 아이들 장난감 바구니들이 총 출동되었다. Read more
...Hurricane “Irene”
전전날 부터 거의 비상 사태가 되지 않았나 싶다. Read more ...
4th Birth day
Aug.21.2011 유호의 4번째 생일. Read more ...
Hula Hoop
A fine day
어느덧 하늘이 높아졌다.
지호가 파리에서 돌아온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Read more ...
Have Fun in Miami
지호가 없는 우리집은 거짓말 살짝 보태서 절간같다. 하루 종일 집안에만 있는 유호에게 살짝 미안한 맘도 들고, 마침 영훈씨가 마이애미 출장도 있었고, 덕분에 계획 없이 영훈씨 출장이 끝나는 날 유호와 나는 비행기를 탔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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